난 예전부터 싸움을 잘 못했다 그래서 학창시절 일명 빵셔틀이라는 것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일진들을 극도로 혐오하고 만약 현재 마음가짐으로 학창시절로 넘어간다면 일진들의 폭력행위 발견시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버릴거다


학교폭력이 날이 가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 시험을 보러 중학교를 방문하였는데 학급게시판에 학교전담경찰관 사진과 전화번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애들 마음가짐이 본인의 현재상태와 많이 달라 실제로 학교폭력을 당해도 신고하는 사람들은 크게 없으리라 생각한다. 군대에서는 소원수리때문에 이등병이 이등별이 되었음에도 말이지


중요한 것은 이런 일진이라도 약점은 존재하게 마련인데 약점을 쉽게 아는 법이 있을까? 학교폭력을 행사하던 아이들이 나중에 TV프로로 나오고...



학생때 한 행동은 철없는 행동이었다고 반성하는 척 하는데 그때 나오는 것이 그 당시 해당되는 사람한테 빵셔틀 노릇을 했던 사람들이다.


그렇게라도 상대방의 약점을 들춰내어 공격이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 응어리로 남을 수밖에 없으니 한편으로는 당연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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