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6/22 오랫만에 너무 즐거웠어요. (1)
- 2007/11/05 업무환경 개선!
- 2007/10/28 가을 단풍.
- 2007/07/02 노래가 귓가에 들리는 날. (1)
- 2007/07/02 YouTube... 넘 조아~
- 2007/05/25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운 오늘 아침.
- 2006/12/14 Today is...
움... 사진을 찍지 않는 습성이 오늘은 후회가 되네요. ^^;
6월 20일 ITRC 발표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고 설레는 맘으로 이전 회사사람들과 만났다.
또 베니건스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도심공항 터미널 맞은 편의 베니건스가 코엑스에 있는 베니건스 Market O보단 100배는 좋더라는.
우리가 넘 떠들어서 옆에 있던 연인들은 좀 불편하셨을꺼얌. 캬캬캬~~~~
참석자들이...
목진, 애리, 정범, 금범, 연국, 주연, 상원, 기훈 나, 마님. 이렇게 10명이나 되었네.
움... 너무 학식을 강조한 면이 없지 않으나... ㅎㅎ
다음주 화요일 또 보자구 하시면 좋아들 하실려나 몰겠네. 움...
주연대리과장님은 (와~ 넘 멋져!~) 같은 행사 들으실테니 끝나구 같이 얘기두 하면 좋을 듯 하구... ^^; 저 사실 요즘 이쪽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다구요. 많은 말씀 들려주세요~~
할얘기 많았으나 다음주로 미루고...
기훈이 형님은 너무 바쁘삼.
(가끔 형님이 'S'본부에 계신게 좋은 일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지만... 답은 형님이!~)
건강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야 할텐데.
금범 과장님은... 넘 소년틱(! 형 단지 '틱'할 뿐이에요~ ㅋㅋ) 해졌다고나 할까...
이름의 '범'자가 아까워요. 눈에 불을 키셔야죠.
상원이형은 그냥 "신혼은 즐거워~" 내내 이런 표정이셨음. ㅋㅋㅋ
언제 형수님이랑 밥이라도 한끼해요.
정범이형은... 먹고 바로 자면 살쪄여~ 눈에 힘주다 끝났네.
울 애기 뽈이 터질라고 하던데.. ㅋㅋ 귀여버 귀여버.
목진이는 33 사이즈도 맞겠더라. 우리가 아프리카 돕기 전에 너무터 먹여야겠다.
애리누님은 마님이 입이 달도록 칭찬. 좋와요~~~ 이제 시집만 가면 된는거야~ 가는거야~
연국이형은 완전 회사 적응 끝난 듯. 그래도 서울역쪽으로 가까이 출근하니 다행이에요.
형수님 얼굴은 10분 이상 보고 계신거죠? ㅋㅋ
아~~~
못본 동생들... (징그러운 의현이, 수영이 또... 하류잡배... 이놈 이름이 뭐였지?)
고생 많구나. 캬캬 계속 고생 하거라. 움하핫~
그리고 상연과장님... 거 머 멀다고... 무신 또 차막힌다고 빼세요. 그럼 지하철 타고 오면 되지.
미워 할꺼얌.
꺄~~~
여튼. 제가 너무 떠들어 다들 말씀도 못하셨죠?
대전은 공기좋고 다 좋은데... '수다방'이 없어요.
이러다 우울증 올것 같아. 흑흑.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주 화요일 24일날 또 뵙는거에요~ 가는거야~
아~~ 또 보고 싶다.
6월 20일 ITRC 발표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고 설레는 맘으로 이전 회사사람들과 만났다.
또 베니건스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도심공항 터미널 맞은 편의 베니건스가 코엑스에 있는 베니건스 Market O보단 100배는 좋더라는.
우리가 넘 떠들어서 옆에 있던 연인들은 좀 불편하셨을꺼얌. 캬캬캬~~~~
참석자들이...
목진, 애리, 정범, 금범, 연국, 주연, 상원, 기훈 나, 마님. 이렇게 10명이나 되었네.
움... 너무 학식을 강조한 면이 없지 않으나... ㅎㅎ
다음주 화요일 또 보자구 하시면 좋아들 하실려나 몰겠네. 움...
주연대리과장님은 (와~ 넘 멋져!~) 같은 행사 들으실테니 끝나구 같이 얘기두 하면 좋을 듯 하구... ^^; 저 사실 요즘 이쪽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다구요. 많은 말씀 들려주세요~~
할얘기 많았으나 다음주로 미루고...
기훈이 형님은 너무 바쁘삼.
(가끔 형님이 'S'본부에 계신게 좋은 일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지만... 답은 형님이!~)
건강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야 할텐데.
금범 과장님은... 넘 소년틱(! 형 단지 '틱'할 뿐이에요~ ㅋㅋ) 해졌다고나 할까...
이름의 '범'자가 아까워요. 눈에 불을 키셔야죠.
상원이형은 그냥 "신혼은 즐거워~" 내내 이런 표정이셨음. ㅋㅋㅋ
언제 형수님이랑 밥이라도 한끼해요.
정범이형은... 먹고 바로 자면 살쪄여~ 눈에 힘주다 끝났네.
울 애기 뽈이 터질라고 하던데.. ㅋㅋ 귀여버 귀여버.
목진이는 33 사이즈도 맞겠더라. 우리가 아프리카 돕기 전에 너무터 먹여야겠다.
애리누님은 마님이 입이 달도록 칭찬. 좋와요~~~ 이제 시집만 가면 된는거야~ 가는거야~
연국이형은 완전 회사 적응 끝난 듯. 그래도 서울역쪽으로 가까이 출근하니 다행이에요.
형수님 얼굴은 10분 이상 보고 계신거죠? ㅋㅋ
아~~~
못본 동생들... (징그러운 의현이, 수영이 또... 하류잡배... 이놈 이름이 뭐였지?)
고생 많구나. 캬캬 계속 고생 하거라. 움하핫~
그리고 상연과장님... 거 머 멀다고... 무신 또 차막힌다고 빼세요. 그럼 지하철 타고 오면 되지.
미워 할꺼얌.
꺄~~~
여튼. 제가 너무 떠들어 다들 말씀도 못하셨죠?
대전은 공기좋고 다 좋은데... '수다방'이 없어요.
이러다 우울증 올것 같아. 흑흑.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주 화요일 24일날 또 뵙는거에요~ 가는거야~
아~~ 또 보고 싶다.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놋북에서 데탑으로~~ 놋북은 서브로 사용하기 위해 옆에 고이 모셔둔 상태~
Monitor : 1. FLATRON Wide 22Inch (DVI입력)
2. FLATRON L1932S Plus 19Inch (VGA입력)
Desktop 은 듀얼 코어를 두개 달고 즉 코어는 4개이고 물리적으로는 두개, 메모리는 4G 풀~, 250G HDD ㅋㅋ
이만하면... 머... 블로깅 하기에는 넘치는... 과분한 스펙임에 틀림없다.
허나~ PPT 작업을 많이 하는 나로써는 꼭 필요했다. 이놈의 놋북에 Windows Vista를 깔았더니만...
너므 허덕거린 덕분에.
눈총을 받으면서 지르긴 했으나... 그에 대한 가치는 해야겠쥐?
ㅋㅋ 어서 좋은 기획 해서리~~ 빵빵 터트리세!~
쪼로롬 나갔다 오는 길에 단풍이 너무나 아름답게 물들어 있었다.
출퇴근 길의 은행나무들은 아직 색은 여름색인데 은행나무 열매인 은행이 길어 떨어져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고 있어 그다지 반갑지도 않고 가을의 느낌을 받지도 못했는데.
오늘 본 단풍나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으로 너무나 이쁘게 물들어 있었다.
(사진을 못 찍은게 좀 아쉽네)
뉴스에서는 올해 유명산에 단풍이 늦게 든다고 했는데...
(이거 슈퍼 컴퓨터는 단풍 예보에는 안쓰는거야? ㅡ.ㅡ)
계절이 바뀜과 그 속의 변화를 잊지 않아야 할텐데....
서울속의 송파와 강남에서만 있어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다.
단지 하늘이 드높아 짐과 아침의 안개, 그리고 내가 잠이 온다는 것을 뺀다면.
잊지말고 변화를 느끼면서 살자~
출퇴근 길의 은행나무들은 아직 색은 여름색인데 은행나무 열매인 은행이 길어 떨어져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고 있어 그다지 반갑지도 않고 가을의 느낌을 받지도 못했는데.
오늘 본 단풍나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으로 너무나 이쁘게 물들어 있었다.
(사진을 못 찍은게 좀 아쉽네)
뉴스에서는 올해 유명산에 단풍이 늦게 든다고 했는데...
(이거 슈퍼 컴퓨터는 단풍 예보에는 안쓰는거야? ㅡ.ㅡ)
계절이 바뀜과 그 속의 변화를 잊지 않아야 할텐데....
서울속의 송파와 강남에서만 있어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다.
단지 하늘이 드높아 짐과 아침의 안개, 그리고 내가 잠이 온다는 것을 뺀다면.
잊지말고 변화를 느끼면서 살자~
표현력이 저게... 저 모양이다.
음악을 듣다 보면 어느날은 일하느라 바빠 아예 듣지 않거나 아니면
이어폰을 꼽고 있어도 들리지 않는 날이 있는가 하면
오늘은 계속 노래가 귀에 들리는 날이다.
좋은 노래를 들어서 그런가? (브라운 아이즈 베스트 앨범)
노래 듣는게 너무 좋아 자리를 읽어서기가 싫다.
좋다~~
좋은 공연들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Shania Twain & Elton John의 공연
아침에 일어나 졸린 잠을 두로 하고...
밥을 짖고, 된장찌게를 끌이고...
그동안 와이프는 출근 준비를 하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와이프를 회사까지 태워주고 돌아와
집앞의 물뜨는 곳에서 아침의 신선한 물을 가득 담아오고...
그리고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를 들으며 책을 보고
블로깅을 하고.
이래서 전업 주부를 하고 싶은 것이닷!!
비가 오고 개인 맑은 하루, 집앞 공원에서의 새들의 지줘김도 너무 아름다운 오늘...
(지줘김? 지져김? 김을 왜 지져!!! (지진다는 말도 사투리? 전 지지진다...))
아무튼 행복한 하루의 출발!
밥을 짖고, 된장찌게를 끌이고...
그동안 와이프는 출근 준비를 하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와이프를 회사까지 태워주고 돌아와
집앞의 물뜨는 곳에서 아침의 신선한 물을 가득 담아오고...
그리고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를 들으며 책을 보고
블로깅을 하고.
이래서 전업 주부를 하고 싶은 것이닷!!
비가 오고 개인 맑은 하루, 집앞 공원에서의 새들의 지줘김도 너무 아름다운 오늘...
(지줘김? 지져김? 김을 왜 지져!!! (지진다는 말도 사투리? 전 지지진다...))
아무튼 행복한 하루의 출발!
오늘 아침은...
매케한 서울의 매연과 함께 시작했지만...
새벽 서울의 고요함과, 걸어서 온 아침 출근 길은 내 기분을 좋게 하기에 충분했다.
분주하게 돌아가는 회사와 여러 전화 통화 소리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의 반가운 만남.
새로운 Bobby Kim의 앨범.
이순간 만은 행복하다.
매케한 서울의 매연과 함께 시작했지만...
새벽 서울의 고요함과, 걸어서 온 아침 출근 길은 내 기분을 좋게 하기에 충분했다.
분주하게 돌아가는 회사와 여러 전화 통화 소리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의 반가운 만남.
새로운 Bobby Kim의 앨범.
이순간 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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