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08/06/27 Grid 컴퓨팅.
  2. 2008/06/21 Internet in 2035 - Vint Cerf (1)
  3. 2008/05/15 Firefox Extensions
  4. 2008/05/15 사이버 경찰청도 해킹?
  5. 2008/03/31 Apple Product의 이미지가 필요할 때~
  6. 2008/03/31 CaaS - Communications as a Service
  7. 2008/03/16 Nokia Videos
  8. 2008/02/11 PhoneCast 서비스 (2)
  9. 2008/01/24 2008 IPTV Evolution Conference
  10. 2007/12/05 Tech Invite - IMS & SIP 관련 표준화
2008/06/27 12:10

Grid 컴퓨팅.

Grid Computing 관련해서...
정확하게 말하자면 "Open-source software for volunteer computing and grid computing"이고

Use the idle time on your computer (Windows, Mac, or Linux) to cure diseases, study global warming, discover pulsars, and do many other types of scientific research

즉 PC가 노는 시간에 아주 뜻깊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ㅋㅋ
즉 암을 극복했다던지, 온난화를 예방했다던지, 식량난이 해결되었다면 일정부분은 내가 기여한 것이다. 캬캬캬

예전 학생시절 SETI@HOME으로 처음 시작한 그리드 컴퓨팅.(개발은 아니고 참여하는거죠~)
지금은 World Community Grid 프로젝트를 수행중.
SETI@HOME도 의미가 있지만... 외계인은 찾기 전에 그들이 먼저 찾아 와줄듯 하고 ㅎㅎ
Rosetta는 어느정도 도와준것 같고, Climate Prediction은 프로젝트가 너무 헤비하구(하나 끝나려면 너무 오래기다려야 해서 ...)

지금은 World Community Grid 프로젝트를 수행중.

여기선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해주느냐구 하면,


요런걸 해내기 위해 컴퓨팅 파워가 필요한 부분을 사용자 참여를 통해 그리드 컴퓨팅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죠.

아쉬운점은 예전에는 미국 주도로 몇개 밖에 없던 프로젝트들이 이제는 북미, 유럽에 걸쳐 활발하게 이루어 짐에 반해 국내는 전무하다는 것.

슈퍼컴퓨터 분야에서도 허덕이는 국내 실정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그리드 컴퓨팅 분야의 참여를 통해 보다 활발한 연구가 일어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국내의 사정이 아쉽다.

특히 요즘들어 NT, BT 하면서 떠들어대는데, 지금 현재 그리드 컴퓨팅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가 이분야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어떤(?)연구를 하는건지 사뭇 궁금하다.

아마도 이러한 대형 프로세스가 필요한 부분의 연구에 있어서는 창의력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 늘 신문에는 우리나라 슈퍼컴은 기상청 컴이니, 꾸지니 이런 소리만 하니 어디 연구원들이 이런 큰 프로젝트 기획이나 할 수 있겠는가? 아숩다 쩝...


이러한 그리드 컴퓨팅을 요하는 프로젝트에 무료로 자신의 자원을 내어주기 위해서는

1. 우선 BONIC이라는 프로그램을 개인 PC에 설치해야 한다.
http://boinc.berkeley.edu/ <-- 요기서 다운 받으시면 되고

2. 원하시는 프로젝트 등록만 하면 설치 완료.

3. 그리곤 언제 실행될지 (기본적으로 화면 보호기 상태에서 실행)를 정하면 그만.


지금 현재 나의 랭킹은(World Community Grid)기준으로 163,618등... 후미...
BONIC에서 확인한 나의 프로젝트 수행 결과는 처참하군.

User Search Results

User Name Project Name Project Rank User CPID
sunupnet SETI@home 565100 3d7041396c26ed0811dc435eec22d170
sunupnet World Community Grid 69779 ff09e46f1a2e695d36ec8cf4f97d88c9


SETI@Home의 경우 제법 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프로젝트 참여자가 많았고 오래된 프로젝트라 그런것 같고.
World Community Grid 프로젝트도 역시 희망이 보이지 않는군.

Lab.으로 옮기고 나서 PC 놀리는 시간에는 꼭 실행하고 있는데...
쿼드 코어로 실행함에도... 순위 변동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늘 CPU는 100%인데 말이얌.
 

아래는 나의 성적표(?) ㅋㅋ


My Statistics

Welcome back sunupnet
Registered Member Since: 06/12/2008


Activity Summary
My Accumulated Points: 38,055
  My Current Ranking: 163,618
  My Project Badges: Project Badges FAQ
  My Team: Find a Team to Join


Detailed Statistics
Statistics Last Updated: 06/27/2008 00:06:03 (UTC) [2 hour(s) ago]
Totals:  
  Total Run Time (y:d:h:m:s) (Rank) 0:014:13:46:51 (#243,573)
  Points Generated (Rank) 38,055 (#163,618)
  Results Returned (Rank) 56 (#215,963)
Averages:  
  Avg. Run Time Per Calendar Day (y:d:h:m:s) 0:000:21:51:41
  Avg. Run Time Per Result (y:d:h:m:s) 0:000:06:14:46
  Avg. Points Per Hour of Run Time 108.80
  Avg. Points Per Calendar Day 2,378.44
  Avg. Points Per Result 679.55
  Avg. Results Per Calendar Day 3.50
Miscellaneous:  
  Last Result Returned (UTC) 06/26/2008 23:48:46 [3+ hour(s) ago]
  Device Installation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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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6:35

Internet in 2035 - Vint Cerf

 
Global Web 기술의 미래 2008 행사에서 Vint Cerf 박사의 Internet in 2035에 대한 강연을 듣지 못하였다면 아래의 비디오를 보세요.







http://www.govtech.com/gt/video/?id=324941

PPT 내용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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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5:05

Firefox Extensions

Firefox 쓰면서 가장 좋은 점은... Extension기능인데...
OS를 자주 밀면서... 매번 까먹는다는거. (그만큼 꼭 필요하지 않아서겠지)
필요할때가 되면 급하게 부랴 부랴 찾는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기록해 두리라.
(아하핫~ 담에 새로 설치할때도 이 페이지를 만들어 둔 것이 기억나야 할텐데...)


Screengrab - 웹페이지 전체를 찍어(스크린샷)해주는 익스텐션    (주연누님 소개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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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0:50

사이버 경찰청도 해킹?

네이트온 뉴스 보다 들어가게 된 경찰청 스크린 샷.
다운되었다더니만...

이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앙... 이럼 진짜 해킹 당한거?
우움...
사이버 경찰도 해킹당하면... 후덜덜...
여튼 민심을 저버리면 안되죠~

허나....

해킹 당한 것이 아니라, 크롤러가 개발자가 만들다 그냥 둔 메인 페이지를 연결한 듯
http://www.police.go.kr/main.html

실제 주소창에 도메인까지만 넣으면 즉 http://www.police.go.kr/ 까지만 넣으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메인 페이지.
http://www.police.go.kr/main/index.do

하핫.

순간 30초동안 놀라게(!)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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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6:34

Apple Product의 이미지가 필요할 때~

PPT 작업을 하다 보면 좀더 이미지를 찾아야 할 일들이 빈번한데...

애플은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 유후~

http://www.apple.com/pr/products/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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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14:57

CaaS - Communications as a Service

원문은 아래에
Communications as a Service - Josph Hofstader November. 20007

Josph Hofstader : Architect/Evangelist for Microsoft’s Communications Sector of North America.


통신 업계에 속해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은 통신과 웹 서비스와의 결합이다.
Web Service로 통신 자원들을 연결해서 '재미난 서비스가 없을까?'늘 찾아 보고, 어떻게 하면 이러한 서비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하는데, MS 처럼 작명(CaaS)을 잘하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방법이겠지.

이러한 CaaS형태의 서비스 도입이 가능해 지면서 기존의 통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통신 SI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은 더 이상 예전과 같은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한 (시장 진입 장벽을 가진) 위치에 설 수 없게 되었다.

All IP로의 변화와 표준화된 Web Service 형태로의 통신 자원 노출로 인해 더 이상 통신 자원의 이용은 특별한 기술을 요하기 보다는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기술로 변해가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특정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통신 SI업체의 경우 앞으로 더욱 그 기반이 약해질 것이다.

어느 분야든지 그 시대의 조류에 따라 상황이 바뀌어 가게 마련일 테고, 그러한 변화를 알아채고 준비해야지만이 다음 변화가 닥쳤을 때 그 변화의 열매를 가질 수 있게 마련인데.

통신 관련 중소 업체들은 다들 '힘들다 힘들다'라고 한다. Telco 입장에서도 매출은 제자리 걸음인데, 신규 투자나 확충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으리라. 이미 커질 만큼 커져버린 지금 시장 너머에는 관연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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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18:12

Nokia Videos

YouTube에 있는 Nokia 동영상 중 일부.
매번 찾기가 귀찮아서 포스팅.


Nokia - Achieve: Achieving Together





Nokia - Live: Inspiring Senses




Nokia - Connect:Connecting people





Nokia - Explore: Sharing Discoveries




Nokia Morph Concept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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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8:03

PhoneCast 서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neCast



2008년 Mashup 경진대회 참가를 위해 만든 PhoneCast 서비스.

블로그의 Open API를 이용해 매쉬업한 간단한 서비스이에요.

BarCamp에서 통신 서비스와 웹의 결합을 통한 서비스에 대해 말로만 하는 것 보단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아 만들게 된 PhoneCast 서비스!!!

일단 한번 보시라!

|폰캐스트 서비스 이용하기|
(한번만 써봐~ <약장수 버전>)

|폰캐스트 블로그 보기|
(서비스 설명과 체험하기를 통해 사용자들이 올린 글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준비, PhoneCast 서비스에 가입(체험하기를 통하면 가입 안하셔도 된다는 사실)

첫째, 블로그에 자신의 음성이나 SMS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포스팅 하고 싶을때(일단 이런 순간이 와야해요),

둘째, 핸드폰 꺼내고 1600-9636에 전화를 거시면 목소리를 녹음하시면 되고, 아님 문자를 보내세요~

셋째, 내 블로그에서 확인 (폰캐스르 블로그에서 확인)

 초 간단한 서비스~  이용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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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00:59

2008 IPTV Evolution Conference



2008.01.22 / 전자 신문사


연초에 큰 컨퍼런스가 없어서 그랬나? 아니면 작년 한해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뭔가 먹고 살만한 것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인가? (개인적으로는 후자에 한표!)

복도와를 가득 매울 정도의 사람들로 이번 컨퍼런스는 대 성황이었다.(내용과는 무관)
오후 세션에 앞서 사회자가 책자가 부족함을 알리고(대체 얼마나 더 받았길래...) 현장 등록분들 중에 늦으신 분들을 책자를 다 받지 못하신것 같았다.(책자에 그닥 내용은 없다)

IPTV관련 세미나 또는 워크샵에 이번이 최대 규모로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TTA에서 했었던 컨퍼런스에서도 사람들의 호응에 많이 놀랐었는데, 이번은 지난번의 호응도를 훨씬 능가하는 행사였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것은 오전 세션의 각 사업자 (KT, Hanaro, LG, KLabs)들의 사업 전약이었는데, '상무'급들께서 발표하신 관계로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컨퍼런스 다니신 분들의 이말의 의미를 잘 알 듯)

하지만 그중 하나로 텔레콤 '윤택현 상무'의 발표는 하나TV 사업을 시작부터 해오신 분이라 그동안의 고민과 앞으로의 고민에 대한 부분을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KLabs의 '한운영 센터장'님도 Cable TV에 대한 오해로 인해 맘 상하신 부분과, 법규적인 측면의 제재로 인한 불리함(!)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셨다. 하지만 발표를 12시 30분에 시작하는 분리한 시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식사하시러... 이런...

하나로 텔레콤의 '윤택현 상무'의 발표를 요약하면

[대체제 vs. 보완제]

IPTV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속칭 IPTV법) 통과로 인해 실시간 방송을 의무 도입해야 함으로 기존의 보완제 성격에서 대체제 성격을 가지게 됨.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 도입에 따라 IPTV 또한 기존의 공중파 방송처럼 365일 끊김없는 서비스를 제공해야지만 하는데, 과연 IP 기반의 통신 서비스가 기존의 방송 매체처럼 끊김없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해 많은 투자가 필요한 부분이고 아직 Telco들이 그에 대한 완벽한 준비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즉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 통과는 통신 사업자에게 기회이자 위기.


[Red Ocean vs. Blue Ocean]

기존의 방송만을 놓고 보면 IPTV는 Red Ocean.
하지만 Interactive 서비스는 Blue Ocean.
다양한 Contents를 Interactive한 서비스와 연결하고, 개인화 서비스들을 통해 진화해야만 시장에서 승부 가능.


KLabs의 '한운영 센터장'님의 발표를 요약하면



현행 유선 방송 기술 기준

"제 31조(다중화) 영상,음성, 데이터 방송 신호 및 시스템 정보는 국제 표준인 ISO/IEC 13818-1(MPEG-2 Part 1)에 규정된 전송 스트림의 형식에 따라 다중화 하여야 한다."
즉 현행 법에 따르면 Cable의 경우 Contents를 IP Packet을 통해 전달할 수 없음으로 한 채널당 하나의 컨텐츠만이 전달 가능한 구조다. 결국 기존의 유선방송형태를 벗어 날 수 없음으로 인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IPTV의 채널과의 경쟁이 힘들며, 이러한 기술 기준이 개정되기를 건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마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법이 통과되면 공정 경쟁을 위해 Cable사업자들에게도 법 개정이 이루어지겠지만... 사업자간의 알력으로 인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케이블 사업자들이 원하는 유선 방송 기술 기준 개정 예시

"제 31조(다중화) 영상,음성,데이터 방송 신호 및 시스템 정보는 국제표준인 ISO/IEC 13818-1(MPEG-2 Part 1)에 규정된 전송 스트림의 형식에 따라 다중화 하거나 이를 IP 패킷화 할 수 있다."
큰 것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IP 패킷화 할 수만 있도록!!
이를 통해 동일 서비스를 동일 규제를 통한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을 원하고 있다.(대칭 규제)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으로 통신 사업자 IPTV 대응 방안중의 하나인 SDV(Switched Digital Video) 기술을 언급하였는데, 현재 미국 Cable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기술로써 아래와 같다.

- 가입자가 채널을 요구할 때에만 해당 채널 전송 (IPTV 전송 방식과 유사)
- 아날로그 방송 수용 상황에서 채널 확대 및 서비스 확장에 효과적

즉 오직 가입자가 채널을 요구할 때에만 주파수를 할당함으로써 주파수 대역을 절감하고, 두 번째 이후의 가입자는 현재 할당된 프로그램(스트림)을 공유하는 형태로 필요한 대역폭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현재 미국의 IPTV 서비스의 경우 Telco에 비해 Cable 사업자가 훨씬 더 비지니스를 잘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전통적 Telco의 경우 고객응대에 서툴고 둔감한 반면 Cable 사업자들은 고객 응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좀더 친밀한 서비스 접근 전략을 통해 접근하고 있음으로 국내의 Cable 사업자들도 이를 충분히 벤치마킹한다면 보다 좋은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Cable사업자가 초고속 인터넷과의 번들링을 통해 커버리지를 많이 확보하고 있는 부분도 하나의 장점이겠지만...


그리고 점심식사후 이어진 오후세션중에서 관심이 간 세션은

통방융합 환경하의 콘텐츠 패러다임 - 연세대 박상우 교수
IPTV 기반 T 커머스 추진사례 - KT커머스 이준휘 과장
Paran on TV & More - KTH 이성호 과장

먼저 KT커머스 이준휘 과장의 발표를 요약하면


KT 커머스는 B2C, B2B부문 전자상거래 사업자로써, 지분 구조는 KTH 81%, KT 19%의 형태로 되어 있다.
이중 MegaTV 쇼핑도 KT 커머스의 주요 사업중의 일부이다.

T 커머스 추진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SKY Life의 T 커머스('Paran 쇼핑'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서비스 형태 : 독립형 T-mall
주문 형태: 전화주문 (자동 전화주문 시스템 연동 - Call back system)
운영형태 : KTH의 T커머스 서비스 운행대행

[MegaTV쇼핑]
서비스 형태 : 쇼핑 VOD
주문 형태 : 전화주문(24시간 주문처리)

[MetaTV 쇼핑 T-mall]
서비스 오픈 예정 : 2008년 상반기중 오픈예정
서비스 형태 : 독립형 T-mall
주문 형태 : 전화주문 + 리모컨 주문
구현 기능 : 개인화, 주문결제, 상품검색, 회원관리 등 양방향 기능 구현

2008년 하반기 즈음해서는 연동형 커머스 서비스를 D&P 또는 I-COD 기반의 셋톰에서 구현할 예정.


[시청 형태에 따른 구매 행태]
홈쇼핑의 경우 채널 재핑과정에서 홈쇼핑이 이루어지는 형태이나 MegaTV와 같은 쇼핑 VOD 서비스의 시청 형태의 경우
- 쇼핑 VOD는 홈쇼핑AV채널과 달리 시청자의 능동적인 선태긍로 VOD 시청이 이루어지며
- 목적구매로 인한 홈쇼핑 대비 낮은 반품율을 보이고 있음


[상거래 유형별 반품 비율]
홈쇼핑의 경우 10~9%의 반품율을 보이는 반변 쇼핑 VOD(MegaTV 쇼핑)의 경우 2%의 반품율을 보임.


IPTV 시장의 경우 케이블 사가 늦어지는 가운데 KT, Hanaro, LG 삼사의 진검 승부는 현재 시작되었다.
(LG의 myLGTV 의 경우 2007년 12월에 서비스 오픈)
사업 초기에는 컨텐츠 확보 및 수급에 초점을 두겠지만, 빠르면 2008년 후반부터는 결국 서비스(Interactive, Commerce)등을 통한 경쟁구도가 심화 될 것이라고 본다.

또한 거의 무한대에 가까움 IPTV채널에 각자가 서로의 컨테트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요구가 생길테고(예를 들어 '미디어 미래에셋'과 같이 컨텐츠가 풍부하고 이를 바로 금융상품 홍보로 이어나갈 수있는 곳), 이로 인해 다양한 채널이 늘어남으로 써, 시청자가 아닌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각자가 연구해야 할 부분이다.


정리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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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0:05

Tech Invite - IMS & SIP 관련 표준화


Tech-invite
A Portal Devoted to SIP and Surrounding Technologies


SIP 및 그와 관련된 기술 정보를 다루는 포탈사이트이다.
(제목부터 너무 센스가 넘친다. SIP를 아신다면... Technologies + SIP의 INVITE Method에서 따오지 않았을까~)

처음 통신을 접하거나 통신 관련업무를 수행하고 있더라도 통신 관련 표준화 단체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 대부분의 관련 종사자들이 통신 표준화 문서를 찾거나 관련된 정보를 얻는 것을 힘들어 한다.

통신 관련 표준화 문서의 경우 표준화 그룹들의 구조나 작업 형태를 이해하지 못하면 표준화 중인 작업 문서의 버전에 따른 최종본과 그 변경 내용을 따라 가기가 힘들며, 여러 스터디 그룹이나 워킹 그룹들이 동시에 또는 따로 표준화 작업을 진행함으로 최신의 내용이나 각 그룹별 논의 내용이 앞으로 어떻게 반영되어 나가는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가 힘들다.

통신 관련 표준화 단체들은 너무나 많고 (그럼으로 각각 소개하는 것은 패스~) 그중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은 IETF의 RFC가 아닌가 생각되고 ITU의 Recommendation경우 표준화 문서를 접하기 위해서는 계정이 있어야 함으로 일반인은 패스(최근들어 오픈하기로 들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ITU-T는 일부는 되고 일부는 여전히 계정필요) 나머지 무수한 사이트들은... 패스.

최근들어 IMS와 SIP의 인기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된 3GPP쪽의 표준화 자료는 모두 다 공개되어 있어 원하고자하면 접근에 큰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다.
3GPP의 표준화 페이지에 가면 너무나 많은 표준화 문서들이 줄기차게 늘어서 있음으로 쉽게 찾아 가기가 힘들다. 예를 들어 IMS Architecture의 V8.0 Stage2의 표준 문서를 찾고 싶은 경우... 대략 난감, 안습이다.

이럴때 이용하면 되는게 tech-invite라는 사이트이다. ^^; (여기까지 오기위해 너무 힘들었다)
IMS 및 SIP관련 자료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표준화 문서 사이트보다 찾기가 더 편리하며, Daily Update된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는 아주 아주 맘에 드는 사이트이다.

특히 아래 보이는 사이트의 왼쪽 메뉴를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ch-invite Left Menu




SIP 및 IMS 표준문서 관련 자료에 보면
SIP관련 IETF의 표준화 프로세스와
SIP 관련 워킹 그룹 그리고
SIP와 관련된 RFC들



요기가면 3GPP의 최신 IMS 표준 문서를...

그리고 OSA쪽





그리고 SIP 및 IMS망의 Call Flow










SIP/IMS의 아키텍쳐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물론 구체적인 표준화 작업 그룹이나 문서의 번호를 알고 있으면 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Tech-invite의 경우 모르면 천천히 클릭해서라도 다 찾을만한 구조이다. 정말 모르면 우선 google 검색을 통해 문서의 테크니컬 그룹과 번호를 알아낸 다음 Tech-invite를 열심히 뒤지면 된다.

에... 맘 같아서는 표준화 그룹의 구조에 대해서 정리하고 싶은데... 그건 다음 기회로 패스하고
SIP 및 IMS 표준화 문서 찾을땐 요기로 가면 된다는 것만 정리하고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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