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사진을 찍지 않는 습성이 오늘은 후회가 되네요. ^^;
6월 20일 ITRC 발표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고 설레는 맘으로 이전 회사사람들과 만났다.
또 베니건스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도심공항 터미널 맞은 편의 베니건스가 코엑스에 있는 베니건스 Market O보단 100배는 좋더라는.
우리가 넘 떠들어서 옆에 있던 연인들은 좀 불편하셨을꺼얌. 캬캬캬~~~~
참석자들이...
목진, 애리, 정범, 금범, 연국, 주연, 상원, 기훈 나, 마님. 이렇게 10명이나 되었네.
움... 너무 학식을 강조한 면이 없지 않으나... ㅎㅎ
다음주 화요일 또 보자구 하시면 좋아들 하실려나 몰겠네. 움...
주연대리과장님은 (와~ 넘 멋져!~) 같은 행사 들으실테니 끝나구 같이 얘기두 하면 좋을 듯 하구... ^^; 저 사실 요즘 이쪽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다구요. 많은 말씀 들려주세요~~
할얘기 많았으나 다음주로 미루고...
기훈이 형님은 너무 바쁘삼.
(가끔 형님이 'S'본부에 계신게 좋은 일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지만... 답은 형님이!~)
건강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야 할텐데.
금범 과장님은... 넘 소년틱(! 형 단지 '틱'할 뿐이에요~ ㅋㅋ) 해졌다고나 할까...
이름의 '범'자가 아까워요. 눈에 불을 키셔야죠.
상원이형은 그냥 "신혼은 즐거워~" 내내 이런 표정이셨음. ㅋㅋㅋ
언제 형수님이랑 밥이라도 한끼해요.
정범이형은... 먹고 바로 자면 살쪄여~ 눈에 힘주다 끝났네.
울 애기 뽈이 터질라고 하던데.. ㅋㅋ 귀여버 귀여버.
목진이는 33 사이즈도 맞겠더라. 우리가 아프리카 돕기 전에 너무터 먹여야겠다.
애리누님은 마님이 입이 달도록 칭찬. 좋와요~~~ 이제 시집만 가면 된는거야~ 가는거야~
연국이형은 완전 회사 적응 끝난 듯. 그래도 서울역쪽으로 가까이 출근하니 다행이에요.
형수님 얼굴은 10분 이상 보고 계신거죠? ㅋㅋ
아~~~
못본 동생들... (징그러운 의현이, 수영이 또... 하류잡배... 이놈 이름이 뭐였지?)
고생 많구나. 캬캬 계속 고생 하거라. 움하핫~
그리고 상연과장님... 거 머 멀다고... 무신 또 차막힌다고 빼세요. 그럼 지하철 타고 오면 되지.
미워 할꺼얌.
꺄~~~
여튼. 제가 너무 떠들어 다들 말씀도 못하셨죠?
대전은 공기좋고 다 좋은데... '수다방'이 없어요.
이러다 우울증 올것 같아. 흑흑.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주 화요일 24일날 또 뵙는거에요~ 가는거야~
아~~ 또 보고 싶다.
6월 20일 ITRC 발표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고 설레는 맘으로 이전 회사사람들과 만났다.
또 베니건스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도심공항 터미널 맞은 편의 베니건스가 코엑스에 있는 베니건스 Market O보단 100배는 좋더라는.
우리가 넘 떠들어서 옆에 있던 연인들은 좀 불편하셨을꺼얌. 캬캬캬~~~~
참석자들이...
목진, 애리, 정범, 금범, 연국, 주연, 상원, 기훈 나, 마님. 이렇게 10명이나 되었네.
움... 너무 학식을 강조한 면이 없지 않으나... ㅎㅎ
다음주 화요일 또 보자구 하시면 좋아들 하실려나 몰겠네. 움...
주연대리과장님은 (와~ 넘 멋져!~) 같은 행사 들으실테니 끝나구 같이 얘기두 하면 좋을 듯 하구... ^^; 저 사실 요즘 이쪽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다구요. 많은 말씀 들려주세요~~
할얘기 많았으나 다음주로 미루고...
기훈이 형님은 너무 바쁘삼.
(가끔 형님이 'S'본부에 계신게 좋은 일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지만... 답은 형님이!~)
건강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하셔야 할텐데.
금범 과장님은... 넘 소년틱(! 형 단지 '틱'할 뿐이에요~ ㅋㅋ) 해졌다고나 할까...
이름의 '범'자가 아까워요. 눈에 불을 키셔야죠.
상원이형은 그냥 "신혼은 즐거워~" 내내 이런 표정이셨음. ㅋㅋㅋ
언제 형수님이랑 밥이라도 한끼해요.
정범이형은... 먹고 바로 자면 살쪄여~ 눈에 힘주다 끝났네.
울 애기 뽈이 터질라고 하던데.. ㅋㅋ 귀여버 귀여버.
목진이는 33 사이즈도 맞겠더라. 우리가 아프리카 돕기 전에 너무터 먹여야겠다.
애리누님은 마님이 입이 달도록 칭찬. 좋와요~~~ 이제 시집만 가면 된는거야~ 가는거야~
연국이형은 완전 회사 적응 끝난 듯. 그래도 서울역쪽으로 가까이 출근하니 다행이에요.
형수님 얼굴은 10분 이상 보고 계신거죠? ㅋㅋ
아~~~
못본 동생들... (징그러운 의현이, 수영이 또... 하류잡배... 이놈 이름이 뭐였지?)
고생 많구나. 캬캬 계속 고생 하거라. 움하핫~
그리고 상연과장님... 거 머 멀다고... 무신 또 차막힌다고 빼세요. 그럼 지하철 타고 오면 되지.
미워 할꺼얌.
꺄~~~
여튼. 제가 너무 떠들어 다들 말씀도 못하셨죠?
대전은 공기좋고 다 좋은데... '수다방'이 없어요.
이러다 우울증 올것 같아. 흑흑.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주 화요일 24일날 또 뵙는거에요~ 가는거야~
아~~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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