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정치.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정치적인 내용을 쓰는 것에 대해서 불편해 함으로 요 근래 특히 후보 등록이 된 시점 이후로 블로그 내에서 폭발적으로 올라오는 정치 관련 포스팅이 눈에 거슬린다.
정치 담당 전문 기자가 아니고 또한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 놓는 공간임으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자유는 충분히 보장되어야 하나 '알바'로 보이는 분들이나 속칭 'XX빠'로 불리는 분들의 인신 공격성 (주로) 댓글들을 보면 그동안 평화(!)로왔던 블로고 스피어의 에코 시스템이 한순간 대선으로 인해 크게 상처 받을까 걱정이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서 양질의 글을 읽고 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나로써는 갑자기 늘어나는 대선 관련 비방(!)글들로 인해 소란스러운것이 영 못마땅 한 것인데, 평소에 정치관련 주제를 다루지 않는 사람들까지 정치와 관련된 글들을 포스팅 하고(이거까진 괜찮다, 그런 분들은 적절한 수준임으로) 이에 대해 소위 앞에서 밝힌 분(?)들이 알흠다운 댓글을 남기고 간것을 보면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소중한 나의 한표를 행사할 때 까지 조금은 소란스럽겠지만 지나고 나면 잠잠해 질테고, 또한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일임으로 소란스러움을 탓하기만 보다는 나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눈여겨 보고 들어야겠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정치적인 내용을 쓰는 것에 대해서 불편해 함으로 요 근래 특히 후보 등록이 된 시점 이후로 블로그 내에서 폭발적으로 올라오는 정치 관련 포스팅이 눈에 거슬린다.
정치 담당 전문 기자가 아니고 또한 개인적인 생각을 올려 놓는 공간임으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자유는 충분히 보장되어야 하나 '알바'로 보이는 분들이나 속칭 'XX빠'로 불리는 분들의 인신 공격성 (주로) 댓글들을 보면 그동안 평화(!)로왔던 블로고 스피어의 에코 시스템이 한순간 대선으로 인해 크게 상처 받을까 걱정이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서 양질의 글을 읽고 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나로써는 갑자기 늘어나는 대선 관련 비방(!)글들로 인해 소란스러운것이 영 못마땅 한 것인데, 평소에 정치관련 주제를 다루지 않는 사람들까지 정치와 관련된 글들을 포스팅 하고(이거까진 괜찮다, 그런 분들은 적절한 수준임으로) 이에 대해 소위 앞에서 밝힌 분(?)들이 알흠다운 댓글을 남기고 간것을 보면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소중한 나의 한표를 행사할 때 까지 조금은 소란스럽겠지만 지나고 나면 잠잠해 질테고, 또한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일임으로 소란스러움을 탓하기만 보다는 나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눈여겨 보고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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